Seoul Beauty Labs는 미국에서 직접 K-뷰티 브랜드를 만들고 팔아온 팀입니다. 해외에서 들어온 제조 문의를 제품군·수량·예산·인증 기준으로 먼저 거른 뒤, 실제로 생산까지 갈 가능성이 있는 건만 조건이 맞는 국내 제조사에 전달합니다.
해외에서 메일은 오지만, 막상 열어보면 수량도 예산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문으로 몇 번 주고받다 끝나는 문의에 담당자 시간을 쓰는 건 결국 비용입니다. 저희는 그 앞단을 대신 걸러서, 남는 것만 전달합니다.
제품도 수량도 정해지지 않은 "견적 좀 주세요" 메일. 제안해도 다음 답장이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인을 돌리기엔 턱없이 적은 수량을 요구하면서 단가는 대량 기준으로 묻는 문의가 반복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데만 영문 메일 대여섯 통. 정작 진짜 바이어인지는 끝까지 알기 어렵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인디 브랜드, 크리에이터, 온라인 셀러, 유통사가 저희에게 직접 제조 문의를 보냅니다. 제조사가 해외 영업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품군·수량·예산·인증·목표 시장·바이어 준비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 미국에서 브랜드를 운영해본 경험으로, 말만 하는 문의와 진짜를 구분합니다.
생산 품목과 조건이 맞는 제조사에게만 정리된 문의를 전달합니다. 관심 있는 건만 제안하시면, 이후 소통은 저희가 중간에서 끌고 갑니다.
저희가 전달하는 문의는 전부 Seoul Beauty Labs에 Starter Fee를 결제한 바이어입니다. 결제했다는 건 단순 문의가 아니라 실제로 제품을 만들 의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진짜 바이어를 결제로 먼저 구분합니다.
Starter Fee를 결제한 바이어의 문의만 전달합니다. 답장이 끊기는 문의, 간만 보다 사라지는 문의에 시간 쓰실 일이 없습니다.
저희가 바이어로부터 지급받는 Starter Fee에는 샘플 개발비가 포함됩니다. 저희는 제조사에 적절한 샘플 개발비를 지급하여,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를 목표로 합니다.
* 단, 생산 진행 시 샘플 개발비는 차감 조건입니다.
문의를 그냥 넘겨주는 중개업체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직접 K-뷰티 브랜드를 만들고, 자사몰·아마존·틱톡·월마트에서 팔아본 팀이 바이어를 봅니다. 제조 현실도, 미국 규제도 직접 부딪혀봤기 때문에 — 어떤 문의가 발주로 가고 어떤 게 시간 낭비인지 압니다.
앞으로는 매칭된 프로젝트의 샘플·견적·일정·소통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바이어와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Seoul Beauty Labs가 중개하고, 제조사 정보는 보호됩니다.
아직 개발 중인 서비스입니다. 아래 대시보드는 준비 중인 화면 예시이며, 현재 견적·문의 전달과 소통은 모두 이메일로 진행됩니다. 플랫폼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매칭되는 해외 문의는 모두 스킨케어·색조 등 화장품 카테고리입니다. 수출 경험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영문 커뮤니케이션과 규제 대응은 Seoul Beauty Labs가 지원합니다.
기본 정보를 남겨주시면 Seoul Beauty Labs 팀이 귀사의 생산 분야와 협력 가능 조건을 검토한 뒤 연락드립니다.